バイヤーズ・ガイドジャパンにて3年連続受賞!

【バイヤーズ・ガイドジャパンにて3年連続受賞】
世界に向けた美術館、画廊、そして芸術家の為の年鑑「バイヤーズ・ガイド2020」にて表彰され、21世紀国際派アーティスト「ル・メイユール〈最高峰〉芸術賞」を受賞致しました。
18年、21世紀国際派アーティスト・エピスリィアステリオン「高位の星」称号、19年、エランドール「黄金の翼」受賞、在日同胞画家としては初であり、日本美術界においては3年連続受賞者は奥谷博をはじめ日本を代表する三人のみです。
朝鮮民主義人共和国功勲芸術家で画の朴正文さん (文芸同中央委員、新極美術協会副 会長・審査委員 )の作品が、世界に向けた画廊と芸術家め年鑑「バイヤーズ・ガド 2020 」にて表彰され、 21 世紀国際派アーティスト―ル・メイユ「最高峰」芸術賞を 世紀国際派アーティスト―ル・メイユ「最高峰」芸術賞を 受賞した。
表彰された作品は、油彩画「高麗三神仏の舞―願い」。本朴正文んが以前に金 表彰された作品は、油彩画「高麗三神仏の舞―願い」。本朴正文んが以前に金 剛山歌劇団の公演で観覧した「高麗三神仏舞」にフィーリングを受けて描いとう。
今回の受賞を含め、 3年連続のバイヤーズ・ガドジャパン受賞者となったほか、 2018 年 には 21 世紀 国際派 アーティスト・ エピスリィアテオン「高位の星」称号を、 エピスリィアテオン「高位の星」称号を、 2019 年 にはエランドール 「黄金の翼」芸術賞 を受賞しており、在日同胞画家とは初なる。 日本の美術界においても 3年連続受賞は奥谷博とじめした 年連続受賞は奥谷博とじめした 3人の画家みという。
今回の受賞について朴正文さんは「民族を語った絵が表彰れことで、自身歩きた道の正当性を証明でようだ」と感想述べ。そえ「在日同胞画家はじめとする後輩たちの道標になれら幸いだ」話し。
東京第5初中で美術教員を務める金星蘭さんは「 朴正文先生の受賞は 、私たち後輩に在日 としての立ち位置で臆する事 なく創作してい励みを与えれ た」と語っ。
また、美術評論家の秋田信博氏は「芸院会員で八面六臂活躍をしている奥谷絹幸二、中山忠彦に在日世として声望を高め肩並べるこ至っ た朴画伯は、…創 作活動に偉大な足跡を刻む」と、彼の功労ついて高く評価した。
2015 年に日本軍性奴隷制被害者を描いた油彩画「踏みじられ鳳仙花」が朝鮮の国家美 年に日本軍性奴隷制被害者を描いた油彩画「踏みじられ鳳仙花」が朝鮮の国家美 術展功労賞を、 2019 年には南朝鮮の韓国美術協会 で功績が認められ、協会初の「海外特別 で功績が認められ、協会初の「海外特別 功労賞」を受した朴正文さん。
朴さんは「北南朝鮮、そして日本で活躍きることが自身をスキルアップせ糧なっている」としながら「その糧をひつ蓄積、これかも矜持後輩可能性を開いてあげた」と強く語っ。
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훈예술 가인 화가 박정문씨 (문예동중앙위원 , 新極미술협회 부 회장 ・심사원 )의 작품이 세계를 향한 화랑과 예술가를 위한 년감 《바이야즈 가이드 2020 》에서 표창되여 21 세기 국제파아티스트 -루・메이율《최고봉》예술상을 수상하였 다.
표창된 작품은 유화《고려삼신불의 춤-소원》이다 . 본작품은 박정문씨 가 금강상가극단 의 공연에서 관람한 《고려삼신불의 춤》에서 발상을 얻고 그렸다고 한다 .
2018 년에 21 세기국제파아티스트 에피스리아스테리온 에피스리아스테리온 《高位 의 星》칭호를 , 19 년에는 에란도르 《黄金 의 翼》예술상을 수여받은 박정문씨 . 그는 이번 수상을 포함하여 3년 련속의 바이야즈 가이드자판 수상자가 되였 는바 이는 동포화가속에서 처음으로 되는 일이다 .
일본 예술계에서도 3년련속으로 수상된것은 奥谷博를 비롯한 3명의 화가뿐이라고 한
다.
이번 수상에 대해 박정문씨는 《민족을 그린 그림이 표창됨으로써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한 정당성이 증명된것 같다 .》고 감상을 말하였다 . 또 《재일동포화가를 비롯한 많은 후배들의 리정표가 될수 있으면 기쁘다 .》고 말하였다 .
도꾜제 5초중에서 미술교원을 맡는 김성란씨는 《박정문선생님의 박정문선생님의 수상은 우리 후배들 이 재일조선인으로서 굴함없이 창작해나가는데서의 격려가 되였다 .》고 이야기하였다 .
또한 미술평론가 秋田信博씨는 《미술원회원으로서 팔면륙비로 활약하는 奥谷博 , 絹谷 幸二 , 中山忠彦 들과 재일동포 2세로써 성망을 높이고 높이고 어깨를 나란히 한 박화백은 …창 작활동에 위대한 자욱을 남겼다 .》고 그의 공로에 대하여 크게 평가하였다 .
15년에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를 그린 유화 《짓밟힌 봉선화 》가 조선의 국가미술전공 로상을 , 19 년에는 남조선의 한국협회에서 공적이 평가되여 처음으로 되는 《해외공로 상》을 수여받은 박정문씨 .
그는 《북남조선 , 그리고 일본에서 활약할수 있는것이 자신의 기량을 높이는 량식이 된 다.》고 말하면서 《그 량식을 하나하나 축적하여 앞으로도 긍지를 가지고 후배들의 가 능성을 펼쳐줄것이다 .》고 힘주어 이야기하였다 .